고개숙인 김성태
기사등록
2019/07/30 12:19:56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딸의 KT 특혜채용 혐의로 기소된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이 회사 전 사장에게 딸의 전공을 이야기하며 계약직 지원서를 직접 건넨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 의원이 기자회견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2019.07.30.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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