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하는 김성태
기사등록
2019/07/22 16:57:12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검찰이 KT에 딸을 부정 채용시킨 의혹을 받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전 원내대표에게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한 소식이 22일 전해지자 김 전 원내대표가 이날 국회에서 동료 의원들과 함께 입장을 발표한 뒤 퇴장하고 있다. 2019.07.22.
kkssmm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사유리 "아버지가 조용필과 결혼 권유…할 생각 있어"
신지, 결혼 앞두고…"킴 카다시안 시술 받아"
홍서범·조갑경 사과에 전 며느리 "대중 말고 내게 하라"
"5만원 내고 밥 먹었다고 뒷담화"…결혼식 축의금 논란
김장훈 "기부 탓 생활고 오해…500만원짜리 월세산다"
국힘 심사위원 된 이혁재 "100만 유튜버 될 때까지 투쟁"
"한국 남자라면"…성범죄 의혹 황석희 과거 발언
'중식여신' 박은영, 의사와 올봄 결혼
세상에 이런 일이
입학식 날 화장실서 집단 폭행, 영상 올린 여중생들 송치
차량 2대 들이받고 뺑소니…20대 불법체류 베트남인 구속
'미라' 된 동거녀 곁에서 3년6개월 지낸 30대…1심 징역 27년
길거리 흡연 중학생, 격투기 선수 명현만 훈계에…되레 경찰 신고
5일만에 가보니 'BMW' 돌위에…"타이어·휠 도둑맞았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