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8590원', 밝은 표정의 사용자 위원
기사등록
2019/07/12 07:02:45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12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13차 전원회의에서 2020년 최저임금이 2.87% 인상된 8590원으로 결정됐다.
회의가 끝난 후 박복규 사용자 위원이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2019.07.12.
ppkj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지상렬♥신보람 결별설…은지원 "헤어진 거냐"
송혜교, 파리서 남자 지인과 데이트
'윤민수 아들' 윤후, 가수 데뷔한다…"노래 발매 준비"
박명수, 생활고 제작진에 용돈 "어른으로서 통크게 쏴"
김가연 "악플러 딱 1번 용서…전교 1등 중학생 봐줬다"
이유영, 두 딸 엄마 됐다
강원래, 구준엽에 생일 메시지…"故 서희원에 안부도"
前 빅뱅 승리 "술병 들었지만 안 때렸다"
세상에 이런 일이
한밤 귀가여성 졸졸, 건물까지 침입…스토킹 40대 불구속
음성서 경찰관 테이저건 기능 보여주려다 오발, 중학생 다쳐
인천 제물포구 신포청사서 술취해 불 질렀다…50대 체포
'한집배달'에 1000원 더 냈는데 다른 아파트 거쳐 와…환불요구에 '다음에 쓸 쿠폰'만
카지노서 외국인에 1억대 '사기 도박'…대표 등 6명 송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