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 된 강릉 경포해수욕장
기사등록
2019/07/07 07:39:23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은 7일 새벽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는 피서객들이 밤새 술과 안주 등을 먹고 버린 병, 캔, 비닐봉지, 음식물, 쓰레기, 폭죽 등 쓰레기가 넘쳐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해마다 반복되는 해수욕장 쓰레기 문제는 해양생태계의 큰 위협이 되고 있다. 2019.07.07.
photo3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재혼' 오윤아, 면사포 썼다
2억원대 보석 휘감은 다카이치…"불쾌함 넘어 구역질"
김지미 클릭, 무슨 뜻?…서울 도심 뒤덮은 의문의 낙서
이경실 딸 손수아, 홍콩서 뽐낸 배우 비주얼
미국 간 홍명호 "청문회 부르면 가겠다"
혼전임신 김지영 "피임약 끊자마자 애 생겨"
장윤기 車서 사라진 케이블 타이, 아빠 집에 있었다
새벽 3시 환호·점프…이동국 가족 월드컵 응원 눈총
세상에 이런 일이
"김지미 클릭, 무슨 뜻?"…서울 도심 뒤덮은 의문의 낙서
수십 년간 남편 작업복 빨다가 암으로 숨진 英 여성…유족 "석면 때문"
흰봉투에 현금 200만원, 합천우체국에 또 '우체통 천사'
"100% 국내산"이라더니…호주산 섞은 염소탕 식당 적발
中 홍수에 뱀 사육장 침수…코브라 등 900여마리 탈출 '비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