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여 영원하라' 홀로 걷는 혁명의 길
기사등록
2019/07/01 10:30:31
【홍콩=AP/뉴시스】홍콩 주권 반환 22주년인 1일(현지시간) '혁명'이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은 한 시위 남성이 '홍콩이여 영원하라'라고 쓰인 도로를 걸어가고 있다.
1984년 영국과 중국이 체결한 홍콩반환협정은 한 나라 두 체제를 뜻하는 '일국양제'(一國兩制) 정신을 담고 있어 최소 2047년까지는 홍콩의 현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
홍콩은 1841년부터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1997년 중국에 반환됐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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