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행도 이강인 발끝에서
기사등록
2019/06/12 06:29:23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루블린(폴란드)=AP/뉴시스】이강인(앞)이 11일(이하 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에콰도르와의 4강전에서 공을 다투고 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전반 39분 최준의 결승골로 에콰도르를 1-0으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해 15일 우크라이나와 우승을 다툰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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