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헝가리 다뉴브강 침몰 유람선 인양 방식
기사등록
2019/06/07 17:26:12
【서울=뉴시스】헝가리 다뉴브강에 침몰한 허블레아니호 인양이 오는 10일로 미뤄졌다. 헝가리 당국은 허블레아니호를 들어 올릴 대형 크레인 '클라크 아담’이 사고 지점에 도착할 수 있는 수심을 최대 4m로 보고 있다. 세체니 다리와 엘리자베스 다리 사이의 공식 수심은 6일 오전 기준 약 4.58m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방송가 떠난 고명환, 연매출 10억 맛집사장 됐다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
"서인영, 그냥 싫었다" 백지영이 밝힌 불화설 전말
'돈선태' 폐지 이후 근황…김선태 "일감 없다"
로제가 신형 아이폰 들자…삼성이 남긴 한마디
지상렬 충격 비주얼에 신보람과 결별설 제기
강민경, 골반 라인 비결은…"주 4회 운동·1일 1식"
82㎏까지 쪘던 천상지희 다나, 4년만에 근황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끈 하나에 의지한 쓰레기통"…빌라 난간 위험천만 잡동사니
독서모임서 만난 183cm 다정한 증권맨…알고 보니 수십억 챙겨 튄 전과 4범 사기꾼
"사회 초년생들 상처 주지 마세요"…알바생 배려 당부한 식당 안내문
챗GPT에 증상 물어보고 병원 갔더니…"의사가 괜히 있냐" 핀잔
"카페서 맨발로 벌러덩…안방처럼 행동한 단골, 업무방해죄도 아니고 한숨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