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자갈마당 철거 시작
기사등록
2019/06/04 11:40:14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대구 성매매 집결지인 속칭 ‘자갈마당’ 철거작업이 시작된 4일 오전 대구 중구 도원동 자갈마당에서 작업자들이 중장비를 동원해 건물을 철거하고 있다.
자갈마당 부지 및 주변 일대는 지하 6층, 지상 49층 규모로 아파트 886가구와 오피스텔 256세대의 주상복합단지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준공 예상 시기는 2023년 3월이다. 2019.06.04.
wj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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