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하는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
기사등록
2019/05/20 12:50:45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곰팡이 호박즙' '명품 카피' '고객 대응 미흡' 등으로 잇따른 논란이 됐던 쇼핑몰 '임블리'의 모회사인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본사에서 화장품·호박즙 제품 안전성과 향후 대책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힌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05.20.
yes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현대家 셋째 딸 깜짝등장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홍민기 전 연인 추가 폭로…"임신중절 종용"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심형래 감독, 19년 만에 디워2 제작했다
김대희 "연대생 큰딸, 반수 해서 한의대 합격"
하하, 서래마을 이사 알아보다 혼쭐…"아파트에 소문"
박준형 "위고비로 10㎏ 빼 100㎏ 됐다가 다시 106㎏"
세상에 이런 일이
경찰끼리 술먹다 폭행 시비…"처벌 안원해" 합의, 불송치
노인 서 있는데 노약자석 젊은 커플…신발 벗고 맨발 '흔들흔들'
운전 중 "어머나"…서귀포서 노란 양털 반려동물과 산책에 깜짝
"고기 퍽퍽해 돈 못 내"…술값만 낸 손님들, CCTV 보니 고기 챙겨갔다
길에 쓰러진 만취자 도운 오토바이 운전자…"호의인 줄 알았는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