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거처 생활하는 가뭄 난민 소년
기사등록
2019/05/19 11:31:56
【모가디슈=AP/뉴시스】18일(현지시간)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 외곽 데이닐 인근 난민촌에서 한 가뭄 피난 어린이가 임시 거처에서 생활하고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약 220만 명에 달하는 소말리아인이 가뭄 악화로 농작물과 가축 생산에 엄청난 타격을 입어 향후 몇 달간 심각한 기아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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