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결백'
기사등록
2019/04/10 18:16:47
【서울=뉴시스】이윤청 수습기자 =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 사건과 관련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황씨는 유명 연예인 A가 마약 투약을 권유했다고 주장했고 일부에서 박유천을 A로 지목했다. 2019.04.10.
radiohea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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