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동원 선수 모친 축하받는 이대호
기사등록
2019/03/25 13:14:0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에 선출된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37) 선수가 25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기에 앞서 고 최동원 선수 동상에 헌화한 이후 최동원 선수의 어머니인 김정자 여사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19.03.25.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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