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앨라배마주 최악의 토네이도, 최소 23명 사망
기사등록
2019/03/05 09:04:08
【보르가드=AP/뉴시스】4일(이하 현지시간)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간 미 앨라배마주 보르가드에서 구조대가 리 38번 도로를 따라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현지 관계자는 3일 앨라배마주와 조지아주를 덮친 다수의 토네이도로 최소 23명이 숨지고 가옥 수백 채가 파괴됐다고 밝혔다. 2019.03.05.
이 시간
핫
뉴스
26억 전세금 떼인 서현진…청담 빌라 경매가 반토막
'박수홍 아내' 김다예, 3일 만에 1.5kg 감량한 방법이…
배성재 "장모님과 11살 차이…아직 존대한다"
'41㎏' 최준희 "지금 몸매 대만족"…'뼈말라' 괜찮을까
박근령 "암살자(들)의 '들', 父 뜻하나…창작에도 책임 따라"
한채영, 어디에 살길래…"음식 배달 배타고 오기도"
안선영, 지인에 8000만원 투자 사기…"쩨쩨한 사람되기 싫었다"
주병진, 200평 대저택 버린 이유…"집사람 못 구해"
세상에 이런 일이
'성범죄 기소유예' 경찰, AI성착취물 제작·유포…구속기소
구치소서 만나 친해졌는데…'찐친 집' 턴 30대, 결국 구속
"와봐" 술 취해 행인에게 흉기 들이밀며 위협한 40대
"대야 훔친 범인 몰았다" 격분…이웃에 둔기 휘두른 60대
쓰러진 사람 보더니 앞발로 '꾹꾹'…심폐소생술 강아지 180만뷰 화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