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공동 CSV 업무 협약

기사등록 2019/02/15 09:36:44

【서울=뉴시스】 유준석(왼쪽부터)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장과 백현 인천광역시 환경녹지국장, 김웅 홈플러스 상품부문장(전무)가 지난 14일 인천광역시 동춘동 홈플러스 인천연수점에서 ‘시민 복지증진을 위한 CSV(Creating Shared Value·공유가치 창출) 업무 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오는 27일까지 인천지역 11개 점포에서 한국남동발전이 화력발전소에서 발생되는 석탄회(Bottom Ash)를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원예·조경석 ‘에코스톤’을 판매한다.  2019.02.15. (사진=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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