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원내대표 조화는 거부합니다'
기사등록
2019/02/07 13:36:09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용균 씨의 빈소에서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보낸 조화를 치우고 있다.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설비점검 중 사고로 숨진 故 김용균 씨의 장례는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9일이다. 2019.02.0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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