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화장실에 설치된 안심스크린

기사등록 2018/11/13 10:05:42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스마트폰 등의 촬영기기를 이용한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여성 공중화장실 51곳에 안심스크린 133개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심스크린은 여성 공중화장실 칸막이 하부를 밀폐하는 시설물이다. 2018.11.13. (사진= 유성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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