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짝수 차량 출입 제한
기사등록
2018/11/07 09:43:41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서울과 인천,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가운데 행정 및 공공기관 소속 임직원들이 의무적으로 차량 2부제를 적용받는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 짝수 차량이 청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차를 돌리고 있다. 2018.11.07.
park769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종민 아내, 전재산 날린 통장보곤 "돈 어디 숨겼어"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 만화 작가 변신
박명수-20년지기 매니저 결별 뒷말?…"작년부터 균열"
月2억 벌던 백보람 "지금은 산동네 살고 빚 있어"
최준희, '뼈말라 끝판왕' 자랑…170㎝에 41㎏ 유지 중
'서유리와 이혼' 최병길 PD "통신비도 못 내" 호소
김송 "공황장애 재발…다시 약 먹는다"
세상에 이런 일이
갯바위서 잠들어 고립된 60대 여성, 평택 해경이 구조
망치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 병사…軍 "적절한 조치 취할 것"
'노출 의상' 지적에 긁힌 中 게임해설자…몸 전체 '검은 칠'로 반격
전기자전거 타다 넘어진 70대 쾅→사망…현장 뜬 운전자
"외국인 많아 돈 받는다" 광장시장 생수 2000원?…또 '바가지'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