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유기견들 행복 되찾길'
기사등록
2018/11/02 10:41:19
【서울=뉴시스】 9인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달 3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케어 입양 답십리센터에서 유기견들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는 동물권단체 케어의 '블랙독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블랙독 캠페인'은 검은 개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허물기 위해 동물권단체 케어가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는 캠페인이다. 2018.11.02.(사진=동물권단체 케어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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