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적 병역거부 인정받은 오승헌 씨
기사등록
2018/11/01 13:08:26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종교·양심적으로 병역을 거부해 기소된 여호와의 증인 신도 오승헌 씨가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병역법 위반 전원합의체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대법원은 종교·양심적 병역거부를 정당한 사유로 인정했다. 2018.11.01.
mangust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하리수 "이혼 후도 미키정 응원…재혼해서 연락 자제"
허경환 "집 사고 바보 소리 들었는데…엄청 올랐다"
"침대에서 어떨까" 곽정은, 12년 전 장기하 성희롱 사과
"여성 비하·반려견 학대"…홍민기 '데이트 폭력' 추가 폭로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2026년에 웬 친일파 타령"
임현태 "500만원→5000만원 불려"…투자 비법은
전미라, 48세에 비키니 몸매 깜짝…윤종신도 '좋아요'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근황…"잘 만나고 있죠"
세상에 이런 일이
길거리서 20여분간 강아지 때린 50대 불구속 송치
초교 교무실에 교직원 몰래 홈캠 설치한 교감…검찰 송치
아파트 헬스장서 타인 놓고 간 이어폰 슬쩍한 경찰, 중징계
"현금 안 내놓으면 폭파"…美 고교, AI 목소리 협박 전화에 봉쇄·휴교
"머리에 든 게 없다"…20대 직원에 폭언·폭행한 관리소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