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현대백화점 면세점 오픈식이 열린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면세점 무역센터점 앞에서 정지선 현대백화점 그룹 회장을 비롯한 내빈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동호(왼쪽부터)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윤신 한국도심공항 사장,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정순균 강남구청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윤이근 서울세관장, 윤아 현대백화점면세점 모델, 정해인 현대백화점면세점 모델, 권붕주 파르나스몰 사장, 황해연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이사.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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