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탐방 나선 충주 외국인 근로자들
기사등록
2018/10/28 20:07:07
【충주=뉴시스】이병찬 기자 = 28일 충북 충주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대표 반재광)에서 한글을 배우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센터 한글 교사들과 함께 문경새재와 수안보에서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비영리민간단체인 이 센터는 한글 교사들의 자발적인 회비로 운영하고 있다.2018.10.28.(사진=충주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휘재 재기 쉽지 않을것…남 깎아내리며 성적 농담까지"
윤형빈 "4번 사업 실패 20억 날려…이봉원 롤모델"
'최현석 딸' 최연수, 고통 호소…"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조국 딸' 조민, '한강뷰' 신혼집 공개…지지자들과 소통
'과즙세연 남친' BJ케이 "나 원래 쓰레기"…여성편력 등 논란
'혼전임신' 김지영, 딸 얼굴 공개
윤도현 "건강검진서 희소암 발견, 의사 첫마디가…"
탁재훈, '결정사' 가입 비용은?…"1억원 정도"
세상에 이런 일이
28년 전 '포켓몬 카드'가 5000만원?…英남성 사연 화제
노르웨이 남성, HIV 사실상 완치…세계 5번째 사례
서울 면적 6배 '세계 최대 빙산' 40년 표류 끝 붕괴
"차가 없으니 결혼식 같이 가자"던 여직원…남친 대행 부탁하다 '진짜 남편'
"남의 집 주차장이 모텔?"…대낮부터 애정행각에 민망한 쓰레기까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