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사 마친 구하라 옛 연인 최종범
기사등록
2018/10/24 13:33:16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전 여자친구인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에게 협박·상해·강요 등을 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최종범 씨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8.10.24.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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