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에 가을야구 하는 한화, 지켜보는 김승연 구단주
기사등록
2018/10/19 21:34:37
【대전=뉴시스】강종민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부인 서영민씨가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18.10.19.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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