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우리 형 건드리지마!
기사등록
2018/06/24 08:25:13
【로스토프나도누(러시아)=뉴시스】고범준 기자 = 23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대한민국-멕시코의 경기, 한국의 기성용과 멕시코 에드손 알바레즈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승우가 달려오고 있다. 2018.06.24.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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