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향하는 주식 먹튀 논란 최은영 회장
기사등록
2018/05/17 14:53:41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한진해운 구조조정 발표전 주식을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는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05.17.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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