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본사 들어서는 수사관들
기사등록
2018/04/25 13:39:16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강남 재건축 수주비리와 관련해 경찰이 현대건설 본사를 압수수색 중인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로 수사관들이 압수물품을 담을 박스를 들고 들어가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수사관들을 투입해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04.25.
20hw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권은빈 연예계 은퇴
안재욱, 미국여행 중 뇌출혈…"병원비 5억원"
장원영 '마스크 특혜' 논란…공항공사 "절차 따라"
"MC몽, 차가원에 수십억 슈퍼카·50억 시계 받아"
'명문대 출신' 고우림의 귀여운 질문…김연아의 속깊은 대답
김보미, 응급 수술 후 다시 병원
"광고만 100억"…박세리, 전성기 수입 쿨하게 오픈
'결혼 후 은퇴' 소희, 남편·딸과 단란한 일상
세상에 이런 일이
초등 교실 침입, 고교생이 한 짓…"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길바닥서 주사기 꽂으려 했다"…강남 한복판서 프로포폴 가지고 있던 여성 쓰러져
"문 좀 열어봐"… 새벽에 찾아와 문 앞에서 음란행위까지 남성 "스토킹 아니다" 주장
'새벽 친구들 태우고 무면허 운전, 4명 사상' 중학생 입건
中 남성, 인천공항 여직원 출입국심사관 휴게실에 배변 테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