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때리기 대회 심박수 체크중
기사등록
2018/04/22 12:52:14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22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열린 ‘2018년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각양각색의 포즈와 소품을 이용해 ‘멍 때리기’에 도전하고 있다. 2018.04.22.
jc4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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