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드루킹 공세
기사등록
2018/04/16 13:03:43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김영우 자유한국당 민주당원 댓글조작 진상조사단장을 비롯한 조사단이 16일 '드루킹' 관련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을 항의 방문하고 있다.
조사단은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과 면담을 하고 댓글조작 사건 진행과 증거인멸 등에 대해 항의할 예정이다. 2018.04.16.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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