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수석대북 특사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기념촬영

기사등록 2018/03/06 08:14:19 최종수정 2018/03/06 08:18:57

【서울=뉴시스】정의용 수석대북특사(국가안보실장)와 서훈 국정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등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이 5일 오후 평양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접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접견과 만찬은 조선노동당 본관에 있는 진달래관에서 이뤄졌다. 남쪽 인사가 조선노동당 본관을 방문한 것은 남측 인사로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2018.03.05.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