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하는 뮤지컬 배우 켄
기사등록
2017/10/23 17:47:54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뮤지컬 배우 켄(뒷줄 왼쪽 두번째)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PLACE1에서 열린 뮤지컬 타이타닉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조성윤, 켄, 문종원, 서경수, 임선애, 김봉환, 윤공주, 임혜영.
뮤지컬 타이타닉은 다음달 10일부터 2018년 2월 11일까지 샤롯데시어터에서 볼 수 있다. 2017.10.23.
myj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사유리, 퇴학당한 아들 '일본 유치원' 보냈다
차정원, 하정우와 열애 인정 후 근황…"땡큐"
'최태원 차녀' 최민정, 한국서 스타트업 지사 설립 채비
무속인 된 정호근 "여동생과 자식 둘 잃어"
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손녀 정상적으로 자랄까 걱정"
옥동자 정종철 아들, 캐나다 명문대 5곳 합격
'문원♥' 신지, 조카 졸업식서 활짝…물오른 미모
김승수 실명 위기까지…대상포진으로 죽을 고비
세상에 이런 일이
中 대학병원 수업 중 여성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논란
흉기 들고 남원거리 활보 70대…지구대 들어갔다 나왔다
"휴대전화 봐서 화나" 엄마 밀치고 위협한 10대 아들 체포
'배달 완료' 찍고 음식 들고 튀었다…CCTV에 딱 걸린 배달 기사
"야구클럽 감독, 배트로 중학생 선수 때렸다"…경찰 수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