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뇽이 쉴 수 있게 해주세요'
기사등록
2017/03/03 14:16:59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유엔(UN)에서 지정한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인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백사실계곡 산란철 도롱뇽 보호 활동 시민참여 촉구 기자회견'에서 김한울 백사실네트워크 활동가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17.03.03.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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