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핀란드, 프랑스 32%대
직전년에 비해 4.9%가 증가한 지출 총규모이며 이는 2025년 말 EU 총 GDP(국내총생산)의 27.5%에 해당되었다.
회원국 중 사회보호 혜택 지출의 국별 GDP 비중이 큰 나라는 32.4%의 오스트리아를 위시해 32.2%의 핀란드, 32.1%의 프랑스였다.
비중이 가장 낮은 나라는 아일랜드 11.7%, 몰타 13.8% 및 헝가리 16.7%였다.
혜택 내용 중 지출 면에서 가장 큰 부문은 노령으로 전체의 41.5%를 차지했고 이어 질환/건강 관리가 30.0%였다. 다른 부문은 장애, 유족, 가족/아동, 실업, 주택 및 사회적 배제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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