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신작 13종 이상 출시…기존작 중국 출시도 준비
4분기 주요 게임 업데이트·효율적 비용 집행으로 수익성 개선
이날 컨퍼런스 콜에서는 기존에 공개한 6종에 더해 '바벨 프로토콜', '다크 프리스트' 등 신작 7종을 처음 공개했다.
주요 출시작에는 워너브라더스의 핵심 지식재산권(IP) 프랜차이즈 9개를 결합한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WB 올스타 키우기'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가디언 테일즈: 디그닷' 등이 포함됐다. 기존작인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중국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도 CFO는 "4분기에는 주요 타이틀의 업데이트와 효율적인 비용 집행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중장기 성장을 이끌 신규 라인업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