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현장서 계약 59% 증가"…접점 넓힌 한샘

기사등록 2026/11/05 16:02:53

2026 서울건축박람회 참가

[서울=뉴시스] 한샘은 오는 8일까지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한샘 제공) 2026.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한샘이 여러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면서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소비자를 현장에서 만난다.

한샘은 오는 8일까지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건축박람회는 전원주택과 인테리어를 중심으로 한 실수요자 맞춤형 건축 전문 전시회다.

올해 한샘은 주요 건축·인테리어 전시회에 참가해 리하우스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그 결과 올해 박람회 현장 계약 건수는 전년 대비 59% 늘었다.

이번 행사는 한샘이 올해 수도권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박람회다.

전시 품목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60가지 모듈형 아일랜드와 숨김 수납의 '유로 500 젠' 키친 ▲정교한 수납 모듈로 라이프스타일 맞춤 공간을 구성하는 '시그니처 현관장' ▲무몰딩으로 심리스하게 2일만에 시공하는 프리미엄 욕실 '이지바스7' 등이다.

패브릭 스타일 유리를 적용한 신제품 중문과 공간의 일체감을 높여주는 CMF 큐레이션 '한샘 인테리어 무드'도 선보인다.

무료 1대 1 인테리어 맞춤 상담도 운영할 예정이다. 인테리어 전문가 리하우스 디자이너들이 한샘의 3D 상담 설계 프로그램(홈플래너)을 활용해서 인테리어 공사 후 모습을 시뮬레이션해준다. 상세 시공 견적까지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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