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문 전주문화재단 대표 후보자 '자진 사퇴'

기사등록 2026/11/05 15:16:30
[전주=뉴시스] 20일 개최된 전주시의회,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인사청문회에서 '부적합' 의견이 채택된 최강문(61)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가 5일 자진 사퇴했다.

전북 전주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내고 재공모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전주시의회는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지난달 20일 후보자의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부적합' 의견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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