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5~18세, 장애인 5~69세
이달 9~27일 접수…내달 4일 통보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서울 은평구는 2027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이달 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신청 대상은 5~18세(2009~2022년 출생)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이다. 선정되면 1인당 월 최대 10만5000원의 수강료를 지원받는다.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은 5~69세(1958~2022년 출생) 장애인이 대상이다. 월 최대 11만원의 수강료를 지원한다.
방문 신청은 은평구청 생활체육과나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는 각 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달 4일 개별 통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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