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시설공단, 세계음식문화관 활용방안 시민의견 수렴 등

기사등록 2026/11/05 14: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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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이영순)은 울산교 상부에 위치한 세계음식문화관의 향후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6일부터 12월 30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5일 밝혔다.

세계음식문화관은 울산교 상부에 설치된 가설건축물 4개동(각 52㎡)으로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음식과 공간을 제공해 왔다.

그러나 온실형 건축물의 특성에 따른 냉방 한계, 조리용 화기 사용 제한, 주차 이용 불편, 화장실과 거리 등 운영상의 제약으로 인해 카페를 제외한 영업장은 30일부로 영업을 중단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울산시설공단 홈페이지 또는 의견수렴 안내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12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의견을 낸다.

◇농소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 화합·소통 하나로대행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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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회장 유승연)는 5일 울산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 실내체육관에서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하나로대행진 체육행사(쌀소비촉진 범국민 아침밥먹기 운동)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구의회 이진복 의장, 농소농협 정성락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주부대학 1기부터 35기까지의 동창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친목을 다지고 서로의 화합을 도모했다.

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 운동의 하나로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실천결의문을 낭독하며 쌀 소비 확대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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