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2027년도 임원 인사
주요 자회사 성장 주도
"사업구조 고도화·글로벌 경쟁력 강화"
1979년생인 구 부회장은 오너 3세로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아들이다.
2007년 LS전선 미국 법인으로 입사해 2010년 LS일렉트릭 글로벌 전략팀 차장, 2014년 LS일렉트릭 A&D 해외사업부장 이사, 2015년 LS 일렉트릭 A&D 해외사업부장 상무로 근무했다.
이후 2017년 LS일렉트릭 산업자동화사업본부장 전무, 2019년 LS엠트론 경영관리 COO 전무, 2021년 LS엠트론 대표이사 CEO 부사장을 거쳤다.
구 부회장은 2022년부터 LS전선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LS전선과 가온전선·LS에코에너지·LS마린솔루션 등 주요 자회사의 성장을 주도했다.
또 사업구조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역대 최대 실적과 수주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79년생 ▲2007년 LS전선 미국 법인 입사 ▲2010년 LS ELECTRIC Global전략팀 차장 ▲2014년 LS ELECTRIC A&D 해외사업부장 이사 ▲2015년 LS ELECTRIC A&D 해외사업부장 상무 ▲2017년 LS ELECTRIC 산업자동화사업본부장 전무 ▲2019년 LS엠트론 경영관리 COO 전무 ▲2021년 LS엠트론 대표이사 CEO 부사장 ▲2022년 LS전선 CEO 부사장 ▲2023년 LS전선 CEO 사장 ▲2027년 LS전선 Global경영총괄 대표이사 CEO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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