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관리 "민간인인 것 알면서 공격했다"주장
8세 남아와 부모 등 일가족 3명 현장에서 숨져
타스, 신화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슈바예프는 이번 공격이 우크라이나 군이 고의로 민간인들을 겨냥한 것이라며 강력히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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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틴스키 지역의 솔다츠코예 마을 부근에서 우크라이나 군의 무인기 한 대가 일부러 민간인들의 미니 버스를 조준 폭격했다. 우크라이나 테러 집단은 평범한 마을 사람들을 태우고 가는 차량을 잔혹하게 공격했다. 그로 인해 남성 한명, 여성 한 명 , 어린 남아 한 명이 현장에서 치명상을 입고 구급차가 도착하기도 전에 사망했다"고 그는 발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크라이나 군이 민간인인 줄 알면서도 무고한 일가족을 정밀 조준해서 학살했다고 주장했다.
슈바예프는 공격당한 미니 버스가 매우 심하게 파괴 당했다고 밝혔다.
러 벨고로드 지역은 우크라이나 무인기 공습 작전이 잦은 대상지역이다. 지난7월과 , 8월 30일 , 9월 6일에도 여러 대의 무인기들이 이 일대를 폭격해서 민간인 사상자들이 발생한 것으로 슈바예프는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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