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다면 토론을 통해 제도 바꾸는 것 가능"
한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이 "지금 부동산 정책 관해 대통령 SNS 때문에 많은 혼란이 일어난다"고 하자, "대통령께서 눈에 보이는 문제들을 바로 해결하고 싶은 의지가 굉장히 강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이 대통령이 다문화가족 우대 정책 형평성 문제를 제기한 것과 관련 "서울시도 고칠 부분이 있으니 바로 대응한 것"이라며 "어떤 사안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고 했다. 또 "필요하다면 토론을 통해서 법과 제도를 바꾸는 논의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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