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과 기관이 나서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를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에 동참했다. 행사에 앞서 시와 시의회, 각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도 이뤄져 이날 현장에서 500상자(1kg)가 시민들에게 판매됐다.
앞서 시는 지난달 전국 롯데마트·슈퍼 321개 점포와 이마트 132개 지점에서 샤인머스켓 총 236t(13만5400 상자)을 판매했다. 영천 포도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렸다.
◇금호 청년마을 취하리, 7~8일 낙페스티벌 개최
영천시는 금호읍의 청년 자립마을 취하리가 7~8일 '낙페스티벌'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200명이 유료 또는 무료로 참여한다. 행사 당일 대구~영천 간 왕복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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