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적정성 평가는 결핵 환자의 조기 발견과 표준화된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9.5점을 기록했다. 결핵균확인검사와 치료약에 대한 내성 여부를 확인하는 통상·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등 3개 지표에서 모두 100점 만점을 받았다.
꾸준한 복약 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약제처방 일수율은 98.5점이었다.
이준 병원장은 "권역 호흡기 전문질환센터를 중심으로 수준 높은 결핵 진료 체계를 꾸준히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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