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지난해 진료받은 환자 1523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동산병원은 종합점수 93점으로 전국 평균 71.9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 90.6점을 모두 웃돌았다.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3개 지표도 상급종합병원 평균보다 높았다.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입원한 경험이 있는 환자비율은 8%로 전국 평균 9.9%보다 낮았다.
제12차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95.7%, 흡입 스테로이드제 처방 환자비율 97.6%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은 각각 44.6%, 55.6%다.
김준형 병원장은 "앞으로도 호흡기질환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 질을 꾸준히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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