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휴게소 '용천칼국수육정식', 시그니처 메뉴 대상 수상

기사등록 2026/11/04 16:50:24

맛과 상품성, 독창성 높은 점수 받아

[칠곡=뉴시스] 전경진(왼쪽) 소장과 직원들이 대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칠곡휴게소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주최한 '2026 휴게소 시그니처 메뉴 선정대회'에서 칠곡(서울방향)휴게소의 '용천칼국수육정식'이 리뉴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고속도로 휴게소 대표 먹거리 발굴, 음식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칠곡휴게소는 이번 평가에서 맛과 상품성, 지역성, 독창성 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을 받은 '용천칼국수육정식'은 지역 소상공인 맛집과의 상생 협업을 통해 탄생한 메뉴다.

4일 전경진 칠곡(서울)휴게소장은 "이용객들에게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휴게소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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