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17일까지 온라인 전시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오산이음라운지에서 '제10회 오산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772점이 출품돼 미술 분야 전문가 4명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 등 36점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자율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수상 아동과 가족, 내빈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수상작은 17일까지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전시된다.
김혜은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경험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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