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연말정산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0일까지 내년 연말정산 대비는 함양군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장인들의 연말정산 대비가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고향사랑기부의 세액공제 혜택을 알리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함양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한 기부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함양군은 참여자 전원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네이버 결제 교환권 1만원권'을 100% 증정한다.
또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함양군 명품 차류 답례품을 무작위 추첨을 통해 80명에게 추가 증정한다. 추가 경품은 기부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자색고구마청·둥굴레차 모음 ▲지리산 꽃차 모음 ▲생강차 선물 모음 ▲여주 주머니 차 모음이다.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법 질서 확립 캠페인
바르게살기운동 경남 함양군협의회는 지난 3일 안의면 축협 사거리에서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캠페인은 '따뜻한 나눔, 행복한 공동체'를 주제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나눔 실천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법질서 확립과 기초질서 준수를 위한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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