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과 하희라는 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함께 출연했다.
이날 하희라는 자녀들의 훈육 방식에 대해 "요즘엔 성인이 됐으니 훈육보다 대화로, 가끔 가족회의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번에 한 번 한 건 통금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최수종은 "최윤서씨가 통금시간이 대학생인데 9시까지였다"고 설명했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슬하에 아들 최민서와 딸 최윤서를 두고 있다. 최민서는 1999년생으로 미국에서 유학하며 연출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윤서는 2000년생이다.
두 사람은 자녀들에게 어릴 때부터 존댓말을 사용하고 "최민서씨", "최윤서씨"라고 불러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