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 4일 미·우크라 대표 참석 '우크라 재건' 대화…영·독·불도
기사등록
2026/11/03 22:19:53
미-우크라 간 플로리다 대화 바탕으로 진행
[AP/뉴시스] 3일 독일을 방문한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함께 총리관저를 거닐며 이야기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4일 우크라이나 관련해 미국, 우크라 및 EU 주요국 대표들이 참여하는 회동을 주재한다고 3일 발표했다.
미국, 우크라와 함께 프랑스, 독일, 영국 그리고 나토와 세계은행이 참여하는 이 회동은 지난주 미 플로리다에서 있었던 미국과 우크라 간 대화를 바탕으로 이뤄진다고 집행위는 설명했다.
앞서 미국의 스티브 윗코프 특사는 우크라 대표와 만난 뒤 브뤼셀에서 열리는 이 회동을 예고했다.
브뤼셀 대화 주제는 우크라의 전후 재건과 번영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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