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은 4회 연속, 만성폐쇄성폐질환은 9회 연속 1등급이다.
결핵 평가 종합점수는 98.1점으로 전체 평균 95.7점을 웃돌았다. 결핵 치료약에 대한 내성 여부를 확인하는 통상·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은 각각 100%를 기록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에서는 전체 평균 71.9점보다 높은 94점을 받았다.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모두 종합병원 평균을 넘었다.
천식 평가에서도 폐기능검사 시행률 90.8%, 지속방문 환자비율 85%로 종합병원 평균인 80%, 77%를 각각 웃돌았다.
박정애 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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