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생성형 AI 기반 '경남통합복지플랫폼' 새 이름 공모

기사등록 2026/11/03 16:38:06

11일까지 국민 대상 접수, 11월 중 결과 발표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지난달 15일 개통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경상남도통합복지플랫폼' 새 이름을 오는 11일까지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경남통합복지플랫폼은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복지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도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시스템이다.

새 이름은 경남통합복지플랫폼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누구나 친숙하게 부를 수 있고, 향후 경남의 브랜드로 활용할 수 있는 이름과 의미를 담아 제안하면 된다.

국민 누구나 경상남도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 우편 등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자체 평가를 통해 중복·표절 등을 심사하고, 도와 시군·읍면동 직원들 의견을 수렴해 최종 당선작(최우수, 우수, 장려)을 선정한다.

결과는 11월 중 경상남도 누리집 및 개별 휴대폰을 통해 발표하며, 당선작에 대해서는 소정의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